마녀는 투기장의 짐승을 길들였다 리뷰입니다. 남주는 투기장의 챔피언이고 여주는 노예인척 투기장에 참가한 대마법사=마녀 입니다. 여공남수의 구조를 가진 글이네요.
언홀리 리뷰입니다.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남주에게 코꿴 여주가 등장하는 글입니다.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긴 하나 표현이 삐뚫어진 부분이 등장합니다. 과연 이 둘 행복해 질 수 있는지 끝까지 읽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