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서 리뷰입니다. 권수가 많아서 세트로 구매하는게 맞을가 고민을 했는데, 하트 시그널 이벤트까지 겹친걸 확인하고는 냅다 세트로 질렀습니다. 톱스타 공과 무명의 배우인 수가 인연을 맺게되고 몸정 쌓다가 수가 임신을 하게되면서 오해가 발생하는데, 이후부터 꿀잼이 예상되네요. 피폐 키워드가 붙은만큼 마음씨리는 이야기 기대합니다!
백야의 끝 리뷰입니다. 아포칼립스 배경의 글인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구매하게 됐습니다. 바이러스로 망가진 세상에 감염지역으로 차출 된 여주와 그녀를 그 곳에서 벗어나게 하고 싶은 남주의 이야기가 인상적으로 전개됩니다. 두 사람의 감정 흐름이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