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것에 대한 이야기 (사실 황자가 아닙니다 근현대 AU)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외전을 쓰고 계신다는 건 건너건너 이야기를 들었으나 이렇게 출간작으로 만나게 될 줄이야! 시대물이라 더 내용이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현대로 왔으니 얼마나 더 혼돈의 세계로 들어갈런지 기대되네요!
신은 사랑을 모른다 리뷰입니다. 공은 안하무인 격의 전쟁의 신이고, 수는 그런 공을 개과천선 시키기 위해 공의 엄마가 데려다 준 인간입니다. 인간을 하찮게 여기는 공에게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만들라는 의미로 데려다 준 인물이 수지만 그 이상의 사랑을 얻고 고뇌하는 공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이다.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