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비 농락 리뷰입니다. 단권으로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수위가 좀 높고 남편 외의 호위기사와 관계도 나오니 이 부분에 민감하신 분은 미리보기 확인 후 구매하세요.
아이돌 같은 거 하지마 리뷰입니다. 마음은 있지만 표현은 못하는 두 짝사랑남의 이야기입니다. 둘다 잘난 비주얼로 유명한데 수가 데뷔 목전에 있는 것이 불안한 공의 삽질이 인상적입니다. 아직 어린 애들이라 삽질하는 것도 귀엽네요.
어느 용을 위한 신화 리뷰입니다. 인간 여자와 저주았다는 용이 서로를 마음에 담게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여운이 많이 남는 엔딩이라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