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리뷰입니다. 요괴 남주와 요괴에게 얽힌 여주가 나오는 글입니다. 신화적인 소재도 마음에 들고 두 사람의 만남이나 관계도 흥미로워 구매하게 됐습니다.
레드 코너 메리지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복싱이나 운동선수가 등장하는 글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작가님과 미리보기를 보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오메가버스라 둘의 결혼이 자연스러운 것도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