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무어(Unmoor) 1권 리뷰입니다. 소개와 설정이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1권이라 아직 시작하는 단계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시틴님의 7분의 천국 리뷰입니다. 미인공 단정수가 등장한다는 소갯글을 읽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너드지만 안경 벗으면 미인이 되는 설정도 클리셰라 좋네요. 잔잔하지만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사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