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지옥, 나의 에덴 리뷰입니다. 초반은 엄청 건조합니다. (L이 1도 느껴지지 않고 도구로만 다뤄져 태운에게는 지옥이라고 해도 무방한 상황이 이어집니다.) 이 관계가 모종의 사건을 겪으며 L로 변하고 두 사람 모두에게 에덴으로 바뀌는 과정이 드러나 있습니다. 초반의 건조하고 퍽퍽한 관계가 조금 장벽일 수도 있지만 보다보면 말랑달달 구간이 나오니 조금만 참고 정주행 해보세요!
배타적 연애금지구역 리뷰 입니다. 오메가버스에 대한 편견을 가진 베타수의 편견을 깨는 것과 동시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입니다. 특이하게 주인수가 베타라는 시선으로 비리본 세계를 그리고 있다는 점이 독특했고 그의 편견이 하나씩 부서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참고로 저는 히든트랙의 커플 비하인드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쪽은 클리셰 가득한 알파오메가가 주인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