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해나님의 잠정적 이혼 관계 리뷰입니다.결혼을 생각하지 못했던 관계에서 실제로 결혼을 하게되고 또 거기에 적응하는 수의 고된(?)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공은 나름 소망을 이뤘는데 수는 살짝 상황에 감긴 요소도 있어 보였지만 울보공이 너무 귀여워서 술술 잘 읽었네요.
루샴님의 시모어 살인 사건 리뷰입니다. 독특한 소재로 시작되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 쉽게 손이가지는 않았는데, 보신 분들의 강추리뷰가 마음을 끌어 구매를 하게 됐습니다. 심리묘사와 인물들 간의 감정흐름을 섬세하게 보여주는 것도 추천 포인트입니다. 추리물과 살짝 어두운 분위기가 깔리는 글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