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G님의 잇 미 업 이프 유 캔 리뷰입니다. 이 집안 공들이 보통 ㄷㄹㅇ 재질이 강한데 그 근원이 되는 인물이 공과 수로 등장하는 글입니다. 보통은 공이 그 정도면 수가 좀 맹한 구석이 있기 마련인데 이 쪽은 양쪽 다 매우 쎕니다. 강하고 쎈, 그리하여 결국 메리배드엔딩을 맞을 두 사람의 이야기 이지만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미라제인님의 어느 백작가의 입양아 리뷰입니다. 두 쌍둥이 오빠에게 농락당하는 여주이야기입니다. 두 남주는 초반에 능욕에 가까운 행위를 하는데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니 후반으로 가도 이 부분은 나아지지 않는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