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닌 사이 리뷰입니다. 흔치않은 펜싱선수가 등장하는 글입니다. (저는 사실 이 글로 처음 봅니다. 구기종목은 제법 봤는데) 공 수 성격이 개성강하고 둘의 감정 변화가 변화는 구간구간이 흥미롭네요. 완결과 외전에서 둘의 모습과 감정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되네요.
세루리안 블루 리뷰입니다. 이 글은 예쁜 얼굴 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진 여주와 그를 노리는 연하남이 등장하는 글입니다. 연하남이 어떻게 누나에게 들이댈지 기대하며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