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블러핑 리뷰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행위로 인해 공에게 발이 묶인 수와 계약으로 수를 조종(?)하는 공의 모습을 기대하고 보는 중입니다. 아는 맛에서 느껴지는 작가님만의 색다른 느낌을 기대할게요!
블루 미라지 리뷰입니다. 일반적인 로맨스를 너무 많이 본 이 바닥 고인물이라 조금 독특한 설정과 구도를 좋아하는 편이라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수의 구원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