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 반지 리뷰입니다. 인간인 여주와 인외존재인 남주가 얽히는 이야기입니다. 피폐라는 키워드가 있는 글이라 술술 마음편하게 읽을 수 있는 분위기의 글은 아닙니다. 지위(?)가 다른 처지인 두 사람의 관계라 강압적인 행위들이 종종등장합니다. 이 부분에 불호가 있으신 분들은 미리보기 확인 후 구매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굿둣굿
귀접 리뷰입니다. 뽀뽀 귀신, 우렁이각시의 탈을 쓴 속내를 감춘 귀신과 살게된 여주의 이야기를 다룬 글입니다. 시작은 뭐 그럭저럭 귀엽네요. 집안일도 도와줘서 편안하기까지 하고, 나중에 어떤 관계로 발전될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