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두 리뷰입니다. 독특한 소재로 시작하는 글이라 흥미롭게 느껴져 구매하게 됐습니다. 알 수 없는 병에 시달리는 여주와 그런 여주를 몸으로 낫게해주는 남주의 조합이라니요! 초반부터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남주 여주 모두 성격이 매력적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유리된 낙원 리뷰입니다. 서로를 필요요 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글입니다. 불안해하는 여주에게 안정감을 주는 남주가 등장하는 글인데, 다정하고 여주한테 또 집착을 한다네요? 다정한 집착남 매력 느껴보실 분이라면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신지끼 리뷰입니다. 오메가버스에 오컬트가 섞인 글이라니요 그냥 제 취향으로 때려박은 글이라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바로 구매 하고 보는 중입니다. 거기에 인어... 하드코어... 어쩔. 순진수가 능욕, 집착공에게 인생 코 꿰는 스토리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