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결 리뷰입니다. 성질머리가 더러운 황자가 미인수에게 반해서 냅다 끌고오는 공과, 끌려가서 감정을 강요당하는 수의 조화는 익히 아는 김찌라 구매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피폐 처돌이에게는 아쉬운 평이지만 1권 만 피폐고 나머지는 로코라는 평이 많네요. 1권을 아끼며 읽어야 겠어요.
작전혼 리뷰입니다. 알오물인데 잊 막 해방된 1948년이 배경인 글입니다. 친일 잔당을 퇴치하기 위해 알파와 오메가를 결혼 시키고, 주인공은 이런 작전을 위해 결혼을 한 관계입니다. 이 둘이 결국 진심이 되는 과정이 드러나는 글인데 배경이나 과정이 흥미롭게 서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