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만도 못한 은혜 리뷰입니다. 게임 인물에 빙의한 수와 게임 안에서 최애였던 캐릭터인 공의 조합니다. 매번 사망 엔딩을 맞이하는 최애를 살리고 싶었을 뿐인데, 게임에 빙의하게 된 수. 그는 자신의 최애를 살리려고 약혼을 하려고 했는데 그 최애는 여장을 했던 남자애였다는 사실! 결국 수를 도구로 황제가 되기로 결심했는데 공은 수에게 집착을 하네요? 이런 맛있는 구도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알라딘 이벤트 팀... 리뷰 이벤트 기한이 7일인거 너무 짤비 않나요ㅠㅠ 인간적으로 열흘은 주세요 ㅠㅠㅠㅠ
팔딱팔딱 첫사랑! 리뷰입니다. 양과람님의 전작에서도 만난 듯한 댕청발랄 여주가 나오네요. 우연찮은 어쩌면 당황스러운 사건으로 두 사람이 끈적하게 얽히는 스토리입니다. 분량이 짧아서 후루룩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