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사리님의 신간 수백만의 수백만 틈 리뷰입니다. 하루사리님의 신간이라고 해서 눈이 갔는데, 키워드가 너무 제 취향입니다 오메가버스의 서양 궁중 판타지라니!! 그리고 주인공수가 삽질을 한데요 그것도 수백번이나 ㅠㅠㅠㅠ 아 초반 보는 데도 너무 설렙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매우매우 기대돼요.
날것 리뷰입니다. 연재 때부터 흥미롭게 보던 글인데, 외전이 추가되어 단행본이 나와 구매하게 됐습니다. 이 글은 청초 꽃사슴 미인수와 팔불출 마늘까기 공이 등장합니다. (진심 이런 팔불출 공은 처음 일겁니다) 전개도 흥미로운 편이고 히든 키워드가 나오는 구간 부터는 헐! 하고 처음부터 다시 보게 되는 매직을 경험할 수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