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댜 리뷰입니다. 하반신 마비로 힘들어하는 남주와 그를 치료하는 무신경한 여주의 만남입니다. 부상으로 여주가 세상의 전부가 된 남주와 그의 마음을 받아줘야하는 여주가 무심하다는게 매력적이네요. 두 사람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개같은 아저씨 리뷰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빚이 생긴 어린 여주와 그녀에게 받아야 하는 사채업자 남주의 조합을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 구도가 많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히는 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서 겠죠. 여기도 안 좋은 계기로 만났는데 섹텐이 초반부터 나오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매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