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대공, 노예에게 길들여지는 중입니다 리뷰입니다. 망나니로 살았던 수가 유산을 물려받기 위해 노예 공을 키우며 결국 그에게 목줄 채워지는 내용입니다. 귀여운 수의 모습과 그런 수를 길들일 공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흔과 적 리뷰입니다. 기억을 잃은 남주와 바이올리니스트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사고를 계기로 둘의 관계가 급반전하는데 과연 결말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꽃은 소리 없이 피어난다 리뷰입니다. 표지와 소개, 그 모든 조합이 다크한 분위기를 띄어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예상한 만큼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