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조금님의 토끼굴 외전 리뷰입니다.
위태롭게 관계를 이어가던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외전입니다.
둘이 정말 저세상 사랑을 하고, 외전은 특히나 팬반응도 볼 수 있어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소조금님글 좋아하시는 분들은 읽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정원에서는 숲이 자랄 수 없다 리뷰입니다.수가 전 남자(?)에게 버림받는 내용으로 내용이 시작됩니다. 상당히 긴 내용의 글이지만 흡입력이 상당해 보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수가 과거에 얽메이지 않는 것도 매력적인 부분이고요. 똥차가 거하게 지나가서 인지 벤츠를 만나새로운 사랑을 만들어 가는 내용 또한 매력적이네요. 표지에 얽메이지 마시고 꼭 읽어 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