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님의 원수와 결계에 갇히면 리뷰입니다.
견원지간인 두 사람이 결계에 갇혀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으르렁 거리는 두 사람의 조합이 참 귀엽고 재미납니다.
그래도 마지막엔 연인이 됐으니 다행이네요
아르티움님의 귀신잡는 헌터1권 리뷰입니다.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각성자들 이야기입니다.
사람에게 인기가 많은 공과
귀신에게 인기가 많은 수라는 독특한 조합의 만남이라
시작부터 재미있네요.
두 사람의 관계성이 어떻게 진화할지 다음권에서 확인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