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래 무르밀로 리뷰입니다. 로마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글이라 구매했습니다. 이 시대는 그렇게 많은 작품에 등장하는 배경이 아니니까요. 수의 비주얼이 제가 생각한 비주얼이 아닌 것 같아서 잠시 흠칫하고 있는데... 일단 읽어 볼게요.
가슬추연 : 복수로 물든 연정 리뷰입니다. 키워드, 소개 문구 제목부터 제 마음을 흔드는 단어들이 많이 보여서 아묻따 구매했습니다 재미있게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