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윗님의 초이스 오브 초이시스 리뷰입니다. 이 작품과 연작인 컴백을 먼저 보고 먼저 출간된 이 작품을 나중에 보는 식으로 역순으로 보게 됐는데, 내용상 공수의 설정이 매력적이고 두 사람의 끈적한 인연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구매하게 됐습니다. 권수가 적지 않은 장편이라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데 작가님의 필력이 기대되는 글입니다.
잡혀온 패전국 공주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무지한 패전국의 공주가 성공한 나라의 공작과 결혼하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읽고있는 초반에 리뷰를 쓰고 있는 중인데 아직까지 L은 1도 보이지 않고 능욕만 존재하네요. 어떤 결말이 날지 모르겠지만 많지 않은 분량이니 찬찬히 읽어볼 예정입니다.
진소예님의 베리굿 리뷰입니다. 이 책은 내용, 키워드, 그 무엇보다도 작가님의 이름만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다른 이야기들을 읽었을 때도 만족도가 커서 이 책역시 구매하게 됐습니다. 남주가 등장부터 섹시미를 발산하고 좋네요. 만족도가 큰 개큰 구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