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찌라는 거 알고 샀는데 초반부터 너무 마음에 드네요. 네 저는 소나무에 김찌를 즐기는 편이라 이런 구도의 공수를 매우 좋아하거든요.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어요!
노예의 두 번째 주인 리뷰입니다. 소개와는 다르게 공이 사랑꾼입니다. 능욕이란 포장지로 잘 꾸며진 다정공을 보고 싶으시다면 무브무브!
파토스 리뷰입니다. 공의 ㅂㅌ력이 어마어마 하다는 말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노예였을 적부터 수를 마음에 둔 공의 변화가 돋보이는 글이라고 하네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