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팝 리뷰입니다. 여주는 등장 처음 시작부터 자존감이 낮은 당위성에 대해 독자가 설득당해야 해고, 남주는 엄청난 나이스맨으로 나오는데 중간에 눈새 선배는 TMI짓을 하네요…. 뭔가 초반부터 피곤해 지는 전개입니다ㅠㅠㅠㅜ
견우님의 개인주의적 연애 2 (완결) 리뷰입니다. 남주와 여주의 달달 구간이 나오는 2권입니다. 내용은 그럭저럭 보는데 중간중간 문체가 소설이 아닌 극화 처럼 느껴지는 구간들이 있네요.여튼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개인주의적 연애 2권 리뷰입니다.우여곡절 끝이 이뤄진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볼 수 있는 2권입니다. 길지않은 분량이지만 주 사람의 관계변화에 주목하며 보니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