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망밍님의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리뷰입니다. 양아치 수와 수가 괴롭히던 사람이 공이 되는 구도입니다. 수는 꿈에서 공과 다양한 플레이를 하게 되고, 그걸 현실에서도 합니다. 다양한 플레이를 보고 싶으신 분은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젠킨님의 도망친 길의 종착점 리뷰입니다. 삼각관계, 피폐, 소유욕, 집착 등등 좋아하는 키워드기 많아 구매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산작소에 소개된 만큼 처음 작품인데 흡입력있게 읽을 수 있어 좋았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봄나님의 상사 친구 (외전) 리뷰입니다. 어린 시절의 인연으로 섹파 비슷한 관계가 되고, 우역곡절 끝에 맺어진 두 사람의 그 후 이야기 입니다. 짧은 분량이지만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