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우님의 니젤리우스의 보석 리뷰입니다. 공은 황제고 수는 정령으로 인외입니다. 독하고 소유욕강한 황제가 보여주는 수에 대한 집착쇼를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클리셰적인 요소 낭랑하고요, 특유의 김찌 좋아하시는 분은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겁니다.
별보라님의 드라이 로즈 리뷰입니다. 피폐한 삶을 사는 여주와 강압적인 남주, 그리고 둘의 멘탈이 바스러지는 치열한 러브스토리로 유명한 별보라님의 책입니다. 이 책역시 그 결을 잇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종종 정병걸릴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구간도 있는데 별보라님만의 독특한 그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잘 맞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