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짓 리뷰입니다. 님도르신님의 글에 피폐라고 해서 구매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일단 다인플등에 1:1관계가 아닌 것에 부정적인 느낌이 있으신 분은 구매하지 마시길 바랄게요.
클라우스 가의 애첩 리뷰입니다. 첫사랑이었던 여자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사육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삐뚫어진 남주와 원피않는 빚으로 인간의 삶을 누리지 못한 여자. 그 둘이 지금의 환경을 벗어나 서로 마음을 열게되는 과정이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