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슬님의 악천후1권 리뷰입니다. 귀신을 보는 여주와 그 여자에게 흥미를 가진 재벌 남주가 등장하는 글입니다. 작가님의 필력은 익히 알고 있는데 2권이라는 짧은 분량에 현대물로 보여주는 색다른 러브 스토리가 궁금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정의할 수 없는 리뷰입니다. 수가 가난한 설정인데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가 나옵니다. 그러다 조폭공을 만나 사랑도 하고 삶도 온전히 살게 되는 수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