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귀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고 있네요. 먹고 먹히는 관계에서 달라진 두 사람의 일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위험한 트라이앵글 리뷰입니다. 형제와 얽힌 남자, 셋의 이야기가 위태롭게 이어지는 위험한트라이앵글입니다. 초큼 수위가 있네요. 보는데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전개나 주인공들은 각각의 매력이 있어서 보기 좋네요.
첫 번째, 베르하티의 마녀를 갖는 자 리뷰입니다. 소개내용와 미리 보기를 확인 하고 제 취향이라는 강한 확신을 받아 구매하게 됐습니다. 강인한 남주와 독특한 설정을 가진 여주의 조합이라 기대되네요. 결국 두 사람이 서로를 구원하게 되는 구도가 될 것 같아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