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끝 리뷰입니다. 세기말 부산이 배경인 글입니다. 사투리를 쓰는데 멋진 남자 중 한명이라고 해서 호감이 생겼습니다. 여주도 여주인데, 남주의 매력이 어마어마하다고 소문이 자자하네요. 내용을 읽어 나가며 그 매력에 빠져보렵니다.
오 마이 로드 리뷰입니다. 원래 다공일수는 좋아하지 않는데 설정과 끈적끈적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들이 등장한다고 해서 구매를 결심하게되었습니다. 소개에 나오는 각각 공들의 설정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공들이 수에게 집착하는 다같살이라고 해서 구매를 결심해 보고 있는데 결말이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책 말미에 여우는 리뷰입니다. 현대가 배경인 로멘스 물은 잘 보지 않는데 추천인들이 많아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관계이고, 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의 감정이 깊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어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