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실 리뷰입니다. 오컬트와 피폐가 섞여있다는 말에 헐레벌떡 구매했습니다. 귀신을 볼 수 있는 수와 전생의 인연이 엃힌 두 사람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다정남의 외피를 뒤집어쓴 속박캐 좋아요!!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라파예트 공작저의 밤 리뷰입니다. 미녀와 야수의 변주곡 같은 느낌의 글입니다. 포악하기로 정평이난 남주는 자정이 되면 울리는 종소리에 인격이 변하는 기증(?)을 앓고 있고, 여주는 이 사실을 모른채 남주와 결혼을 합니다. 그러다 남주에게 마음을 얻을 수 없다는 걸 깨 닿고 달아나게 되는게 초반 부분을 읽고 있는데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