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 배드 리뷰입니다. 이글은 수에게 종속된 공이 등장하는 글입니다. 수가 주도권을 잡고 공과의 관계를 이어가는 구도입니다. 수에게 폴인 럽한 공이 그것까지 잘라가며 수와 연애를 시작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보여줍니다. 수를 어와둥둥해준다는 공의 활약이 두드러지니 이런 구도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글입니다.
신의 모반 리뷰입니다. 중세시대 에 종교와 이단에 관한 이야기라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인외 남주와 이단으로 의심받는 여주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독특한 설정으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만남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궁지에 몰린 쥐는 앙하고 문다 리뷰입니다. 왕해나님의 김찌, 연상수와 연하공의 만남으로 수가 순진한 캐릭터고 공은 초딩집착공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수는 모르게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이 더럽고 끈끈하게 엮일 것 같은데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