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둣굿
귀접 리뷰입니다. 뽀뽀 귀신, 우렁이각시의 탈을 쓴 속내를 감춘 귀신과 살게된 여주의 이야기를 다룬 글입니다. 시작은 뭐 그럭저럭 귀엽네요. 집안일도 도와줘서 편안하기까지 하고, 나중에 어떤 관계로 발전될지 기대되네요!
마녀는 투기장의 짐승을 길들였다 리뷰입니다. 남주는 투기장의 챔피언이고 여주는 노예인척 투기장에 참가한 대마법사=마녀 입니다. 여공남수의 구조를 가진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