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들 리뷰입니다. 조폭과 조폭의 만남으로 쎈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글입니다. 단권이라 빠르게 읽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해의 서 리뷰입니다. 권수가 많아서 세트로 구매하는게 맞을가 고민을 했는데, 하트 시그널 이벤트까지 겹친걸 확인하고는 냅다 세트로 질렀습니다. 톱스타 공과 무명의 배우인 수가 인연을 맺게되고 몸정 쌓다가 수가 임신을 하게되면서 오해가 발생하는데, 이후부터 꿀잼이 예상되네요. 피폐 키워드가 붙은만큼 마음씨리는 이야기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