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스트 리뷰입니다. 펜싱을 하던 두 사람이 한명은 펜싱을 그만두고 기자로, 한명은 선수로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과거에 있었던 인연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상태로 현재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 주 스토리입니다. 공이 수에게 매우 집착한다는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전남편이 황제가 되어 찾아왔다 리뷰입니다. 남녀 주인공은 정략결혼으로 묶인 사이인데, 금지옥엽이라는 소문과는 다르게 사실은 핍박받는 존재네요. 여차저차 임신한채 사라진 여주를 남주가 다시 찾아오는데 그때부터 팝콘각입니다. 아 이둘 어떻게 관계가 변화될지 너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