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열 리뷰입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의 글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리포스트 리뷰입니다. 펜싱을 하던 두 사람이 한명은 펜싱을 그만두고 기자로, 한명은 선수로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과거에 있었던 인연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상태로 현재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 주 스토리입니다. 공이 수에게 매우 집착한다는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