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같은 거 하지마 리뷰입니다. 마음은 있지만 표현은 못하는 두 짝사랑남의 이야기입니다. 둘다 잘난 비주얼로 유명한데 수가 데뷔 목전에 있는 것이 불안한 공의 삽질이 인상적입니다. 아직 어린 애들이라 삽질하는 것도 귀엽네요.
어느 용을 위한 신화 리뷰입니다. 인간 여자와 저주았다는 용이 서로를 마음에 담게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여운이 많이 남는 엔딩이라 인상적이네요.
불가능한 것에 대한 이야기 (사실 황자가 아닙니다 근현대 AU)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외전을 쓰고 계신다는 건 건너건너 이야기를 들었으나 이렇게 출간작으로 만나게 될 줄이야! 시대물이라 더 내용이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현대로 왔으니 얼마나 더 혼돈의 세계로 들어갈런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