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오자들 리뷰입니다. 미인공, (그것도 공사판의 베테랑인)과 교사인 미인수의 조합입니다. 호모포비아라더니 누구보다 찐하게 수를 물빨핥합니다. 이 공 후회를 할까요? 내용은 본문에서 함께 확인해 봐요!!
세크레타의 여기사 리뷰입니다. 역하렘물로 남주가 4명이나 등장하는 글입니다. 4명의 성격과 취향이 모두 다른 네 남자와 여주가 엮이는 글입니다. 누구 하나와 이어지는 글이 아니라 다같살로 끝납니다. 이 부분이 취향이신 분은 찍먹해보세요.
넥타르(Nectar) 2권 리뷰입니다. 아직까지는 여주가 마음고생하는 구간이지만 읽을 수록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까지 더 진전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