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딱팔딱 첫사랑! 리뷰입니다. 양과람님의 전작에서도 만난 듯한 댕청발랄 여주가 나오네요. 우연찮은 어쩌면 당황스러운 사건으로 두 사람이 끈적하게 얽히는 스토리입니다. 분량이 짧아서 후루룩 볼 수 있어요.
진실에 대한 거짓된 이야기 리뷰입니다. 기억을 잃은 여주와 그녀의 남편이라 주장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글입니다. 남주가 여주에 대한 애정이 어마어마하네요. 둘이 사랑을 하는 과정이나 과거의 기억과 관련된 사건들이나 짜임새도 괜찮고 전개도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