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것 리뷰입니다. 연재 때부터 흥미롭게 보던 글인데, 외전이 추가되어 단행본이 나와 구매하게 됐습니다. 이 글은 청초 꽃사슴 미인수와 팔불출 마늘까기 공이 등장합니다. (진심 이런 팔불출 공은 처음 일겁니다) 전개도 흥미로운 편이고 히든 키워드가 나오는 구간 부터는 헐! 하고 처음부터 다시 보게 되는 매직을 경험할 수 있는 글입니다.
시공의 검투사 리뷰입니다. SF와 고대 로마를 한번에 감상할 수 있는 글입니다. 미래에서 타임 워프를 통해 고대 로마로 오게된 수와 검투사인 공이 등장하는 글입니다. 현대(미래)인의 눈으로 바라보고 겪는 로마 검투사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경멸하는 그대의 발끝에 키스를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두 사람이 모종의 사건을 통해 마음을 본격적으로 확인하게 되는 마지막 권입니다. 지금까지의 여정을 넘어 두 사람이 진정한 행복을 맞이하길 바라며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