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아저씨 리뷰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빚이 생긴 어린 여주와 그녀에게 받아야 하는 사채업자 남주의 조합을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 구도가 많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히는 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서 겠죠. 여기도 안 좋은 계기로 만났는데 섹텐이 초반부터 나오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매우 기대됩니다.
하루사리님의 신간 수백만의 수백만 틈 리뷰입니다. 하루사리님의 신간이라고 해서 눈이 갔는데, 키워드가 너무 제 취향입니다 오메가버스의 서양 궁중 판타지라니!! 그리고 주인공수가 삽질을 한데요 그것도 수백번이나 ㅠㅠㅠㅠ 아 초반 보는 데도 너무 설렙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매우매우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