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터너 리뷰입니다. 사틴님의 글 분위기를 좋아햐서 다른 글들을 봤는데, 이 글 역시 전작들과 비슷한 사틴님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복수에 미쳐서 직진하다가 나중에 처절하게 후회하는 공 너무 제 취향입니다!
소꿉친구 길들이기 리뷰입니다. 곽두팔님의 글을 자주 봐서 그 특유의 유쾌한 19금을 느낄 수 있겠거니 하고 구매했습니다. 역시 그 기대를 충족시켜 주시네요!
밤의경계 리뷰입니다. 이런 구도의 글을 좋아해요. 관계성이 좀 사연있고 피폐 한스푼 섞인 느낌의 글이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