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님의 킵 캄리뷰입니다. 일전 종이책으로 나왔던 글들이 하나씩 이북화 되고 있네요. 어반 시리즈의 다른 글도 만날 수 있길 기도하며 재미있게 보고 있을게요.
낙오자들 (외전) 리뷰입니다. 기대하지도 못했던 외전이 나왔네요. 본편의 여운을 느끼며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내가 떠난 첫사랑이 집착한다 리뷰입니다. 예지력이 가문 고유의 능력인데 여주만 이 능력이 없어 배척을 받는 외톨이입니다. 그래서인지 팔려가듯 시집을 가게됐지만 그 곳에서도 행복한 추억은 하나도 없이 가족을 잃게된 여주. 그녀의 앞에 첫사랑의 추억이 돌아옵니다. 그것도 무지막지하게 성공해서. 재회한 이 둘의 만남은 행복할 수 있을지 기대하며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