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용병은 마지막으로 리뷰입니다. 오메가물에 두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삽질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를 갈겼습니다. 네 저 이런거 좋아해요. 박대하고 개같이 후회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읽고 있을게요!
금서의 저주는 롤플레잉 리뷰입니다. 짧고 굵게 볼 수 있어요. 킬타용으로 좋아요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리뷰입니다. 요괴 남주와 요괴에게 얽힌 여주가 나오는 글입니다. 신화적인 소재도 마음에 들고 두 사람의 만남이나 관계도 흥미로워 구매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