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적 연애금지구역 리뷰 입니다. 오메가버스에 대한 편견을 가진 베타수의 편견을 깨는 것과 동시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입니다. 특이하게 주인수가 베타라는 시선으로 비리본 세계를 그리고 있다는 점이 독특했고 그의 편견이 하나씩 부서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참고로 저는 히든트랙의 커플 비하인드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쪽은 클리셰 가득한 알파오메가가 주인공입니다)
그 귀족가 형제들의 사정 2부 리뷰입니다. 생각을 못하는 건지안히는 건지 ㅁㅊㅎ수와 그를 사로잡기 위한 계략공 형과 감정에 앞서는 난폭공 쌍둥이 동생이 얽히는 이야기입니다. 세 사람의 감정이나 행동보다는 수의 내면 묘사와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비중있게 다뤄집니다. 그래서 세 사람의 이야기에 집중하기엔 흐름이 좀 끊기는 느낌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