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은님의 오키나와 비캉쓰 리뷰입니다.독특한 알바를 하게된 몸 좋은 청년 영권이 아재 말빨 청기에게 호로록 감기는 내용입니다. 제가 코믹류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웃으면서 봤네요. 독특한 설정으로 이 둘이 어떻게 될 것인가??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보고있네요. 피폐쳐돌이도 반하게한 코믹물 한번 보세요!!
묘월아님의 선상낙원 2권 리뷰입니다.1권은 메인공과의 관계에 치중했다면 2권부터는 본격적 굴림수의 시작입니다. 그래도 나름 구원 서사라 저는 괜찮았네요. 수가 복수도하고 꼭 메인공과 행복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