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괴종하트리스가 출몰하는 가상의 대한민국. 공수는 괴종을 없애는 일에 골몰하고 있네요. 그 와중에 로맨스도 만들어갑니다. 작가님 특유의 개그코드로 가볍게 이야기가 이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둘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흥미롭게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