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서는 숲이 자랄 수 없다 리뷰입니다.수가 전 남자(?)에게 버림받는 내용으로 내용이 시작됩니다. 상당히 긴 내용의 글이지만 흡입력이 상당해 보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수가 과거에 얽메이지 않는 것도 매력적인 부분이고요. 똥차가 거하게 지나가서 인지 벤츠를 만나새로운 사랑을 만들어 가는 내용 또한 매력적이네요. 표지에 얽메이지 마시고 꼭 읽어 보시길 바랄게요.
그림자의 낙원 리뷰입니다.고관대작의 아들이었던 수가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집안이 멸문당하게 되고본인은 창기가 되는 일이 사건의 시작입니다.지체높은 고위층으로 살아온 과거가 있어바닥으로 추락한 본인의 처지에 적응하는 것이 수에게 놓인 첫 번째 시련이고, 양인으로 살아왔던 과거를 모조리 뒤집어야 한다는 것이 두번째 시련이네요.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 수의 고생과 좌절이 내용 전반에 이어집니다. 이런 피폐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잘 맞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