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우님의 호텔 모르티스 리뷰입니다.이 책은 일반 BL과는 다르게 죽음을 소재로 한 이야기이며,공 수가 함께 지내는 공간이 이 공간의 매력과 스산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까지독특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설정이나 전개방식 모두 기존의 작품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몰입감도 상당합니다. 그리고 이 작품의 백미는 엔딩의 반전입니다.색다른 BL에 도전해 보고싶으신 분들께 강추하는 작품이예요
하보님의 원수와 결계에 갇히면 리뷰입니다.
견원지간인 두 사람이 결계에 갇혀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으르렁 거리는 두 사람의 조합이 참 귀엽고 재미납니다.
그래도 마지막엔 연인이 됐으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