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톰님의 비밀 교환 리뷰입니다.제목만 보면 풋풋한 청게 & 하이틴 로맨스 물 같지만네버 노 절대 아닙니다. 이 글의 화자이가 주인공은 동기간인 두 남자카 키스를 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엉망진창이 됩니다. 구르고 굴러요. 원치않게 주인공은 수 포지션을 하지만 러브가 없는 관계이니 이런 진행이 힘드신 분들은 피해 가심이 옳아요.
염견님의 네 사랑의 오역에 대하여 리뷰입니다.이 이야기는 주인공수의 이야기와 이들 부모대에 걸친 이야기 총 두 커플이 나옵니다. 윗대부터 시작된 악연이 후대에게도 이아지는 구도지만두 커플의 관계는 좀 많이 다릅니다. 둘이 다른 피폐한 맛으로 재미를 더해요. 내용과는 무관하지만 수의 비주얼 맛집이라는 묘사가 많은 것도 좋았네요!
육손이 님의 Bird Strike 리뷰입니다. 공과 수의 직장이 항공사인데 글을 읽다보면 업계 관련 용어가 엄창 많이 나오네요. 읽다보면 내가 공항에서 일하는 기분이 듭니다.개인적으로 공이 직진에 노빠꾸 성격이라 좋았네요. 수는 상대적으로 자존감이 낮은 캐릭터라 답답하게 굴 때도 있지만공의 추진력으로 둘이 폴인럽하는데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가볍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커플이네요.